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순조로운 평화 세계의 도래를 위한 마파의 지침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오늘은 2026년 6월 23일, 이른 아침이네요.‍ 가장 강력하신 마파께서‍ 『강한 의지력은‍ 온화하고 자애롭게, 또한 서서히 사용되어야‍ 하므로 내가 처소에서‍ 나가선 안 된다』고 하셨어요.‍ 나는 그 이유를 여쭈었고‍ 마파께선 이렇게 말씀하셨죠.‍ 『평화 세계가 서서히‍ 우크라이나(유레인)를 향해‍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텐트 『밖으로‍ 나가면 안 되고』‍ 평소처럼 빠르게 움직이거나‍ 너무 많이 움직이는 것처럼‍ 활발하게 움직이면 안 돼요.‍ 평화의 느린 움직임에‍ 맞춰야 하니까요.‍

사랑하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를 이토록 사랑해주시고‍ 이 모든 세세한 것들까지‍ 알려주시니 정말 기쁩니다.‍ 이 물질계에서 육신으로‍ 존재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늘 알 수 있는 게 아니죠.‍ 지금도 내겐 여전히 느린‍ 에너지와 움직임이 남아 있어‍ 피곤한 듯 느껴지기는 한데‍ 사실 피곤한 건 아니에요.‍ 그래서 난 어제처럼‍ 오늘도 아주 천천히‍ 움직여야 해요.‍ 어제도 아침과 오후에‍ 텐트 안에서‍ 조용히, 더 차분하게‍ 머물면서‍ 평화로운 움직임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었죠.‍ 사실 정확히는‍ 『평화 세계의 움직임』이었죠.‍

그 말씀을 들어서 기뻤지만,‍ 문제는, 어제 아홉 명의‍ 광적인 악령들이‍ 내 처소 근처로 날아와서‍ 내 평화를 크게 방해한 거죠.‍ 내가 고요히 차분하게‍ 있어야 하며, 주변의 세상‍ 카르마(업)나 그들에게 맞서‍ 싸우거나 저항하는 기색을‍ 보여선 안 된다는 걸 그들이‍ 알고 있었기에 참 힘들었죠.‍ 그 후 그들은 붙잡혀 가서 무간지옥에 갇혔고, 다신 문제를 일으킬 수 없게 됐죠! 정말 지치는 일이었어요.‍ 그럼에도 신의 뜻을 위해, 세계 평화를 위해‍ 이 일을 해내야 해요.‍

이 일이 정말 속히, 속히 끝나길 바라요. 평화가‍ 고통받는 지역을 향해 서서히 움직이며, 우리 세상에‍ 두 번째로 도래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 평화 세계 대업이‍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신속하게 마무리되길 바라요.‍ 그래도 느리게나마 오는 게‍ 아예 안 오는 것보단 낫죠.‍ 가장 강력하시고‍ 가장 자애로우신‍ 우리의 부모님, 마파, 신께‍ 우리를 구해주시고 이 세상과‍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존재를 구해주심에 감사드려요.‍ 간략히 요약한 다른 메모들도‍ 있지만 신께서 말씀하셨으니‍ 그냥 이것 먼저 말할게요.‍

아침에 마파께서 말씀하셨죠.‍ 나는 오늘처럼, 하루도 빠짐없이 날마다‍ 마파께 그날 내가 하기를 바라시는 특별한 일이 있는지 여쭤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작업을 하기 위해‍ 이제 나가야 한다고‍ 마파께 말씀드렸더니‍ 마파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안 된다. 여기 그냥 있어라』‍ 이유를 여쭙자, 마파께서는‍ 『평화 세계가 천천히‍ 움직이고 있으니‍ 너의 움직임도 그에 맞춰‍ 차분해야 한다』고 하셨죠.‍ 그게 신의 말씀이었어요.‍ 나는 다시 여쭈었어요.‍ 『하지만 왜 저의 움직임이‍ 평화 세계의 움직임과‍ 연결되어 있는 건가요?』‍ 그러자 신께선 『평화를 향한‍ 네 의지력은 평화 세계의‍ 움직임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방해를 받거나‍ 지연될 것이다』라는 등의‍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난 내 지난‍ 행동들을 되돌아봤어요.‍ 때로 너무 분주히 움직였고‍ 평온한 것과는 거리가 멀었죠.‍ 하지만 내가 어찌해야 하죠?‍ 보이든 보이지 않든 내 주변엔‍ 날 방해하는 게 너무 많아요.‍ 그리고 부정적인 힘은‍ 날 직접 방해할 수 없으니‍ 내 주변 사람들을 이용해‍ 방해해요.‍ 그들을 방해하는 게‍ 날 방해하는 거죠.‍ 그들은 나와 직접‍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때로는 다수의 우리 팀원을‍ 통해 방해하는데‍ 당연히 내가 그것들을‍ 처리해야 하다 보니‍ 나의 움직임들이‍ 차분할 수만은 없어요.‍ 누군가와 싸우러‍ 나가는 건 아니지만‍ 부정적인 힘에 맞서‍ 싸우는 내면의 힘이‍ 늘 평화롭고 온화하며‍ 자애로울 수만은‍ 없다는 거예요.‍

내 삶은 꽤나 복잡해요.‍ 매번 다 설명하긴 어려워요.‍ 그래서 보통은‍ 많은 설명을 하지 않죠.‍ 게다가 나는 신과의 대화나‍ 신성한 팀들, 혹은‍ 천국의 안배팀 등과‍ 나눈 대화를‍ 기록해 본 적이 없어요.‍ 내적, 외적으로 정말‍ 일이 많거든요.‍ 물론, 내가 검토, 편집하거나‍ 몇 문장이나 단어를‍ 추가하는 것처럼 내 의견을‍ 달아야 하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방송이 없다면‍ 시간을 더 가질 수 있고‍ 안팎으로‍ 더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겠죠.‍ 하지만 텔레비전과 관련된‍ 이 일들 역시 나의 다른 일, 즉 평화에 관한 일이나‍ 세상을 위한‍ 다른 모든 일들과‍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 지금 당장은‍ 내 일과에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일을‍ 배제시킬 수가 없어요.‍ 하지만 날 여전히‍ 보호하시고 사랑하시고‍ 내가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우시는 신께 감사드립니다.‍

부처라고 해서‍ 이 세상에서 모든 게‍ 원하는 대로 완벽하게‍ 흘러가는 삶을 살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아요.‍ 상상도 못할 만큼 강력한‍ 부정적인 세력과‍ 맞서 싸워야 하거든요.‍ 그 힘은 전 인류와‍ 모든 존재가‍ 만들어 낸 것이니까요.‍ 게다가 그것엔 여러 측면이‍ 있어요. 이 카르마(업)를‍ 어떤 한 가지 방식으로만‍ 다룰 수는 없어요.‍ 그 안에는 너무나도 다양한‍ 인격들이 존재하거든요.‍ 카르마(업)에 인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면요.‍ 거기에는 한 사람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이들과 연관된 다양한 특성, 다양한 관계, 다양한 업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루기가‍ 상당히 복잡해요.‍

내면세계의 일과‍ 외면 세계의 일은‍ 다르지만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알다시피, 이른바 『나』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존재의 내면은‍ 신성한 힘과 함께, 가장 강력하신‍ 신, 마파와 함께, 가장 강력하시고‍ 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삼위일체 신과 함께‍ 일하고 있어요.‍ 바깥세상에서는‍ 인간처럼 기능하는‍ 이 몸을 사용해야 하지만‍ 내면에는 엄청난 힘이 있죠.‍ 그래도 물질적인 것과‍ 신성을 늘 조화롭게 조율하는 게 쉽진 않아요.‍ 균형이 있어야만 하죠.‍ 가령, 내면세계의 스승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먹을 필요도 없고‍ 말할 필요도 없고‍ 정말 아무것도 필요없죠.‍ 하지만 외면 세계의 스승은‍ 원치 않더라도‍ 음식을 섭취하고‍ 물을 마셔야 해요.‍ 왜냐하면 이 또한 육체를‍ 지닌 이 세상 존재들과‍ 연결되기 위한 일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음식은 이 행성의‍ 평범한 인간들에 의해‍ 생산되니까요.‍ 그리고 때로는‍ 요정들과 동물 주민들의‍ 도움과 보살핌 등‍ 많은 것들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섭취하는 음식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에는 많은‍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어요.‍ 따라서 여러분은‍ 그 음식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고‍ 동물 주민들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땅을 돌보고‍ 수확물을 보호하는 일을 돕는‍ 많은 요정들이나‍ 작은 신들과도 연결되어 있죠.‍ 날씨의 신 또한‍ 가능한 한 날씨를 적절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해요.‍ 하지만 물론 때로는‍ 그렇게 할 수 없기도 하죠.‍ 악업이 그들을 압도하며‍ 그들의 일을 방해하니까요.‍ 그럼 부정적인 세력이‍ 그 시기에, 업장이 무거운‍ 그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그들의 일을 장악하는 게‍ 허용되어 대기를 파괴하고, 좋은 날씨를 망치고, 땅을 황폐화시키고, 수확물을‍ 망쳐버리죠. 예를 들면요.‍ 그래서 다루어야 할‍ 세부적인 문제들이 많아요.‍

그렇게 단순한 게 아니죠.‍ 『스승님은 부처시니‍ 무엇이든 하실 수 있어』‍ 그런 게 아니에요.‍ 석가모니 부처님의 친족이‍ 잔혹한 전쟁의 피해를 입고‍ 있을 때도 부처님이 개입하실‍ 수 없었다는 점을 생각해봐요.‍ 그들 각자의‍ 카르마(업) 때문이죠.‍ 그들이 부처님을‍ 공경하고 숭배했을진 모르나‍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자신들의 행위로 인한‍ 업보를 받아야 했던 거죠.‍ 혹은 이 두 적대적인 집단이‍ 전생에서부터 함께 쌓아온‍ 카르마(업)였을 수도 있고요.‍ 부처님께서는 길가에 앉아‍ 호전적인 쪽에게 평화를‍ 일깨워주시며 도우셨어요.‍ 두 번째까지는 그 방법이‍ 통했지만, 세 번째에는‍ 더 이상 효과가 없었죠.‍ 업이 너무나 강해서‍ 호전적인 왕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던 거예요.‍ 그러자 잔혹한 전쟁이‍ 발발했고, 부처님의 일족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잔혹한 방식으로 몰살했죠.‍ 정말 끔찍한 일이죠.‍ 단지 그 일을‍ 생각하기만 해도…‍ 오, 하느님, 이 심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짐작할 거예요.‍

나는 가장 강력하시고‍ 가장 전능하신 우리의 마파께‍ 세계 평화의 에너지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여쭈었고, 그분께선‍ 『우크라이나(유레인)』라고‍ 하셨죠. 그러니 이젠 큰 희망이‍ 있어요. 나는 신, 마파께‍ 평화 세계 기운이 왜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는지 여쭈었죠.‍ 신께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평화 세계의 에너지가…』‍ 신의 표현 그대로예요.‍ 세계 평화를 뜻하는 것 같아요.‍ 『매우 천천히 움직이는‍ 이유는 이 세상 카르마(업)이‍ 너무 무겁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분과 나는‍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희망을‍ 품고 기도하고 감사해야 해요.‍ 아버지께서 사랑으로 우릴‍ 용서하시고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주실 수 있으니까요.‍ 만약 우리가 아주 신실하고‍ 겸손하게 그분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이 세상을 평화로운 세상으로‍ 만들어 달라고 간청한다면요.‍

한데 우리가 매일 뉴스를‍ 수집하면서 볼 수 있듯이‍ 비건 생활방식에 대한‍ 인식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고 있어요.‍ 그것은 세계 평화에‍ 엄청난 도움이 될 거예요.‍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기후와‍ 세상의 자비로운 에너지와‍ 분위기에도 도움이 될 거고요.‍ 모든 것은 자비와 친절이라는‍ 단 하나의 단순한 행위에서‍ 비롯돼요. 즉, 대접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하는 것이죠. 그럼 불친절의‍ 업을 심지 않았기에‍ 그 과보를 거둘 필요도 없죠.‍ 신의 도움으로 우리가 세계 인류의 의식을 높이 끌어올려 그들이 점점 더 많이‍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현재로서는‍ 아직 충분치 않아요.‍ 정부와 언론매체, 그리고 사람들 모두가‍ 이 행성을 더 높은‍ 영적 발전의 토대로‍ 이끄는 일에‍ 동참해야 해요.‍ 우리는 자비롭고 자애로운 삶의 방식, 사랑하고 돌보는 친절한 삶의 방식을‍ 따라야 해요.‍ 그리하면 우리 세상은 분명‍ 틀림없이 낙원이 될 거예요.‍ 신이시여, 저희를 도우소서, 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주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아멘‍.

아 맞아요, 근데 방금,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의‍ 마음의 편지 가운데 하나가 떠올랐어요.‍ 그들이 예전에 살던 도시로‍ 다시 돌아갔을 때의 상황을‍ 담은 편지가 있었죠.‍ 예전에는 채식 식당이‍ 단 한 곳뿐이었는데‍ 이젠 비건 식당이‍ 40군데나 생겼다고 했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형제자매가‍ 앉을 자리조차 없었다고 했죠.‍ 자리가 100석 이상인‍ 큰 식당이었는데도 자리가‍ 나기를 기다려야 했다고요.‍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Scarlett in Canada:

사랑하는 궁극의 스승님과‍ 가장 강력하신 성 삼위일체‍ 신께, 그리고 수프림 마스터‍ TV 팀 성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 프로그램인‍ 일일 뉴스를 통해‍ 보여주신 노고와 훌륭한 작업에 감사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미 저희 가족의‍ 필수 시청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더 이상 온라인에서 뉴스를‍ 검색하느라 수많은 부정적인 정보나 믿을 수 없는 정보에‍ 노출될 필요 없이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긍정적 진영의 승리 소식을 접하고, 다양한 식물들의 영양학적 가치를 배우고, 임사체험 증언들을 듣고, 아름다운 천국의 집을 살짝‍ 엿보는 걸 정말 즐기는데‍ 이 모든 것을 통해‍ 우리는 매일 고양됩니다.‍

저도 기쁜 개인적인 경험을‍ 하나 공유하고 싶습니다.‍ 최근 비건 화장품을 사려고‍ 프랜차이즈 매장에 갔는데‍ 놀랍게도 매장에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3분의 1 이상이‍ 비건 제품이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선택의 폭도 넓었고‍ 품질도 훌륭했으며‍ 가격도 합리적이었죠.‍ 2017년, 수프림 마스터‍ TV가 막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보면, 그땐 비건‍ 브랜드가 하나밖에 없었고‍ 선택의 폭도 제한적이었는데‍ 정말 놀라운 변화입니다.‍ 최근에 또 다른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발견했는데 그곳도 화장품‍ 브랜드의 3분의 1 이상이‍ 비건 제품이었습니다.‍ 이러한 발전에 며칠 동안‍ 정말 행복했고 놀라울 정도로‍ 편리함을 느꼈습니다.‍

또한 지난 여름, 중국에‍ 갔을 때, 점심 식사를 하러‍ 비건 뷔페에 간 적이 있는데‍ 놀랍게도, 좌석이 100석 정도 되는‍ 아주 큰 식당이었는데도‍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리가 날 때까지‍ 대기해야 했죠.‍ 게다가 음식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더 놀랐습니다.‍ 약 5, 60가지의‍ 다양한 비건 요리가‍ 멋지게 차려져 있었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채식 식당이 단 한 곳뿐이고‍ 손님도 거의 없던‍ 10년 전과 비교하면‍ 정말 놀라운 변화입니다.‍ 저희가 알기로는‍ 일부 동물주민 육류 취급‍ 식당은 문을 닫았고‍ 비건 식당들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내에는‍ 약 40개의 비건 식당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비건‍ 음식을 더 많이 즐기고 있죠.‍ 비건 평화 세상이‍ 곧 도래하기를 바랍니다.‍ 스승님과 모든 형제자매들이‍ 모든 지각 있는 존재들과‍ 더불어 하루빨리 지상낙원을‍ 누릴 수 있길 바랍니다.‍ 당신의 신의 제자, 캐나다의 스칼렛 올림‍.

정말 매우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소식이에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비건이 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이 세상의 큰 변화예요. 정말 멋진 일이죠. 감사합니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가장 강력하신 삼위일체 신이시여. 이 일이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계속해서 점점 더 좋아지도록 크나큰 도움을 베풀어주신 모든 성현들과 모든 천국의 팀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세상 사람들이 천국과 같은 삶을 살게 되고, 동물주민이 인간의 그림자만 봐도 두려워하는 일이 없게 되며, 인간들 또한 다른 인간의 그림자를 보더라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사진: 『자연의 우아함은‍ 부드럽고 신비로우며‍ 아름다운 꿈을 떠올리게 해요!』‍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재생목록 (1/100)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5
1965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4
2086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3
2314 조회수
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2
3131 조회수
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1
3005 조회수
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30
3010 조회수
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9
3062 조회수
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8
3394 조회수
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7
3761 조회수
1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6
4276 조회수
1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5
3399 조회수
1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4
2900 조회수
1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3
2923 조회수
1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2
3192 조회수
1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1
3149 조회수
1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0
3182 조회수
1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9
3369 조회수
1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8
3373 조회수
1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7
3246 조회수
2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6
3361 조회수
2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5
3383 조회수
2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4
3437 조회수
2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3
3517 조회수
2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2
3663 조회수
2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1
4049 조회수
2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0
3392 조회수
2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9
3442 조회수
2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8
3804 조회수
2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7
3602 조회수
3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6
3706 조회수
3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5
4098 조회수
3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4
3841 조회수
3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3
4133 조회수
3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2
4356 조회수
3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1
4330 조회수
3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31
5387 조회수
3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30
3262 조회수
3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9
3393 조회수
3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8
3356 조회수
4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7
3530 조회수
4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6
3477 조회수
4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5
3535 조회수
4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4
3667 조회수
4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3
4057 조회수
4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2
3876 조회수
4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1
3985 조회수
4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0
3966 조회수
4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9
4690 조회수
4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8
3890 조회수
5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7
4042 조회수
5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6
4172 조회수
5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5
4710 조회수
5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4
4817 조회수
5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3
5035 조회수
5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2
5223 조회수
5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1
4077 조회수
5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0
4004 조회수
5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9
4704 조회수
5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8
3643 조회수
6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7
3765 조회수
6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6
3795 조회수
6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5
4446 조회수
6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4
4777 조회수
6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3
4629 조회수
6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2
5530 조회수
6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1
3666 조회수
6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30
3742 조회수
6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9
4105 조회수
6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8
4169 조회수
7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7
4455 조회수
7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6
4541 조회수
7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5
4613 조회수
7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4
4930 조회수
7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3
5491 조회수
7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2
3841 조회수
7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1
3902 조회수
7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0
3864 조회수
7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9
3902 조회수
7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8
3888 조회수
8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7
4099 조회수
8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6
4639 조회수
8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5
3732 조회수
8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4
3880 조회수
8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3
3776 조회수
8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2
3899 조회수
8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1
4112 조회수
8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0
3867 조회수
8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9
4204 조회수
8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8
4802 조회수
9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7
3864 조회수
9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6
3977 조회수
9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5
3896 조회수
9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4
4004 조회수
9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3
4118 조회수
9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2
4255 조회수
9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01
4441 조회수
9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3-31
4632 조회수
9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3-30
4695 조회수
9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3-29
5600 조회수
10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3-28
3832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5
1965 조회수
쇼츠
2026-07-05
874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04
13279 조회수
36:27

주목할 뉴스

1037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04
1037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7-04
1061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7-04
1269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