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하는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구호 소식입니다…
칭하이 무상사(비건)의 사랑의 모범을 따라, 미국 북캘리포니아의 협회 회원들은 2024년 겨울철에도 노숙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전하는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가장 자애로운 스승님께서는 1993년, 이 실천에 처음 영감을 주셨습니다. 그해 11월 27일, 샌프란시스코 예술의 전당에서 강연하신 후 북캘리포니아 협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노숙인 보호소를 방문하셨습니다. 그곳에서 스승님께서는 사랑으로 비건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침낭을 전달하며 어려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셨습니다.
2024년 11월 17일과 23일, 협회 회원들은 새크라멘토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노숙 중인 이들에게 침낭, 비건 간식, 음료, 따뜻한 양말, 겨울 재킷을 전달하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구호 물품에 러빙헛 샌프란시스코에서 준비한 따뜻한 비건 볶음밥과 비건 터키가 포함되었습니다. 반려동물 친구들을 위해서도 비건 간식을 마련해 그들도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협회 회원들은 자비로운 비건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주기 위해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과 대안적인 삶 안내 전단도 함께 배포하였습니다.
협회 회원들이 노숙인들이 머무는 야외에서 물품을 나눌 때, 노숙인들은 추운 장마철에 전해진 따뜻한 도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한 노숙인은 물품을 나누는 일을 돕겠다고 나섰으며, 다른 이들은 어려움을 함께 겪고 있는 노숙인 친구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추가 물품을 요청하였습니다. 미라라는 사랑스러운 강아지는 비건 간식을 몇 분 만에 맛있게 먹고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다정한 입맞춤을 전했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들을 돌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신 가장 자비로운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소외된 이들을 향한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캘리포니아 협회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머지않아 모든 존재가 하나의 가족으로 풍요롭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평화로운 비건 세상이 신의 사랑의 은총 속에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