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캐나다 관계 크게 증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생산적인』 통화 결과 (스카이뉴스 호주)
JD 밴스 미국 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의 편입을 구상하는 가운데 해당 섬을 방문해 주둔 미군 장병들과 대화 (스카이뉴스 호주)
미국 보건복지부, 1만여 직원 해고 후 산하 기관들 폐쇄해, 효율성과 국민 보건 서비스 개선 예정 (AP통신)
미국 민주당,이르면 2023년부터 조 바이든의 『집무 중 사망』 내지 2024 대선 포기 계획을 세웠다고 조너선 앨런과 에이미 판스가 쓴 『투쟁: 백악관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투쟁 해부』라는 신간에서 밝혀져 (스카이뉴스 호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수석 보좌관 격인 일론 머스크를 비난하는 가짜 AI[인공지능] 영상을 소셜미디어 수백만 사용자가 시청, AI 도구가 더 정교해지고 구분하기 어려워지면서 인공지능 합성 동영상 심각성 드러나 (Vn익스프레스)
중국에선 2025년 9월1일부터 AI[인공지능]로 만든 콘텐츠는 표기 필수, 사기와 가짜 뉴스에 대한 새로운 대처 방안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베트남,AI[인공지능]로 만든 디지털물은 책과 음악을 포함해 표기를 해서 사용자들에게 출처 밝히게 하는 법안이 2025년 5월 검토될 예정 (Vn익스프레스)
일본 당국, 전직 사형수였던 하카마다 이와오에게 144만 달러 보상, 누명 쓰고 46년간 수감 (Vn익스프레스)
방글라데시,2018년 이래 첫 조류 독감 발생, 자쇼레 시의 정부 가금류 시설 (데일리 스타)
바이러스 전문가인 로렌스 영 박사,기후변화와 지구촌 내 이동으로 인해 또 다른 팬데믹 나온다고 경고 (BBC)
전문가들,영국 내 이주자 증가로 사망률 높은 결핵 사례 증가, 영국은 『낮은 빈도』 지위를 곧 잃을 것이라고 밝혀 (데일리 메일)
전립선암 검진을 자주 건너뛰는 남자는 사망 위험 45% 더 높다는 새 연구 결과 나와, 국가적 검진 프로그램으로 초기 치료율 높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 언급 (폭스뉴스)
미국 식품의약청[FDA], 발암 우려로 적색3호 색소 식품 사용 금지(알자지라)
중국,양쯔강 지류인 리슈이강에 시멘트 공장에 있던 유독한 탈륨이 유출됐단 사실 인정한 뒤 서둘러 제거하면서 하류 확산을 막는 중 (탄니엔)
화상은 상처 입은 뒤 60초가 가장 중요: 즉시 상처 부위에 10~20분간 찬물을 흘리고 장신구나 꽉 끼는 옷은 벗고 깨끗한 붕대나 포장용 랩을 느슨히 감고 화상이 심할 때나 화학물/전기로 인한 화상 호흡 곤란,감염 증세 있거나 화상 정도 잘 모를 때는 바로 병원 찾을 것, 얼음이나 크림 사용 금물, 수포는 놔두고,화상 부위 달라붙은 옷도 놔둘 것 (카페비즈,구글 제미니)
규모 7.7의 강진이 미얀마와 태국 뒤흔들어, 미얀마의 사망자 수가 1천 명 넘긴 가운데 건물 더미에서 시신 계속 나와 (AP통신)
부탄,역대 최고 섭씨 40도 기록, 지구온난화가 히말라야 지역에 미치는 영향 점점 커져 (쿠엔셀)
아셨나요: 껌은 주요 플라스틱 폐기물, 껌에는 타이어와 같은 합성 화학물 있어, 버린 껌은 분해되지 않고 플라스틱 공해 돼, 해결책에는 소비 줄이고 경고문 표기, 규제 강화,친환경 대안 제품 제시 (단트리)
비영리 단체 『세계동물보호』, 늑대 사냥 다시 허용한 스페인에 지속불가능에 비윤리적 결정이라고 비난 (세계동물보호)
부분 일식, 유럽과 아프리카 서부 북미 동부와 아시아 북부서 2025년 3월 29일 볼 수 있어 (아프리카 뉴스)
미국 뉴멕시코주의 2025년 주 의회에서 주요 동물복지 성과 나와, 반려동물 복지에 500만 달러 책정, 야생동물 보호에 1050만 달러 책정, 야생마의 인도적 관리, 동물 싸움판 벌이면 처벌을 강화하는 등등 주지자 서명만 남겨 둬 (동물보호투표자)
미국 미시간주,동물복지 계획 기금 마련 위해 반려동물 테마 번호판 사용 제안 (WNEM)
미국 수도 워싱턴의 새로운 법,반려동물 친화 주거 확대-반려동물 대여 상한 도입,무환불 금지, 종류 제한 없애고 워싱턴 최초로 반려동물 친화적인 노숙자 쉼터 조성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새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2050년까지 콩류 생산 늘리고 육류와 유제품 소비 줄여 식량 확보해야 (베지코노미스트)
영국 여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 자신의 농장을 동물보호소로 바꿔 양과 눈먼 견공을 비롯해 동물 60명 넘게 돌봐 (비건 푸드 앤 리빙)
오늘의 자아 성찰 명언: 『자신을 아세요 반려견이 당신을 찬탄한다고 당신이 훌륭한 건 아닙니다』 ~에피 레더러 일명 앤 랜더스